김준형
ZZAN은 ‘관계의 점화’를 핵심 키워드로, 잔이 부딪힐 때 터지 는 감정을 시각화한 브랜딩 프로젝트입니다. 라무네 구조에서 착안한 수류탄 형태의 탄산 보틀로 감정의 폭발감을 제품 디자인에 구현했으며,희로애락이 순간적으로 점화되는 ‘짠’의 경험을 새로운 방식으로 재구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