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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seion

Mouseîon은 모여 살며 탐구와 사유를 나누던 ‘융합적인 공간’이라는 뜻이며,

과정의 흔적이 대중에게 공개되며 지금의 Museum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그 정신을 이어받아, 디컨스를 완성된 결과물만이 아닌 ‘탐구의 과정’으로 바라봅니다.

각자의 사유의 결이 스며드는 시간 속에서 서로의 경험이 교차하며 새로운 의미가 만들어지는 순간을 담으며

서로 스며들고, 이어지고, 다시 관계 맺는 성장의 과정으로서 가치를 지닙니다.

한 학기동안 우리가 무엇을 발견하고 어떻게 사유를 이어 쌓아왔는지, 우리의 MOUSEÎON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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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Keywords

Gnosis(그노시스)

앎을 향한 탐구하는 의미로서 디컨스는 각자의 주제에 대해 탐구의 시작점이 됩니다.

Methexis(메테시스)

개별 학생이 협업을 통해 서로의 사유를 나누며 참여의 과정으로서 존재합니다.

Symthesis(신테시스)

참여의 과정들이 겹쳐 함께 쌓은 하나의 구조로서 새로운 형태와 의미를 만듭니다.

Exhibition Poster

Mouseion

흐르는 등고선을 닮은 유기적인 선과 그 위에 배치된 점들의 패턴을 활용하여 Design Convergence Studio(1)가 지향하는 탐색, 확장, 연결의 과정을 가시화합니다. 탐구의 여정을 의미하는 선과 과정을 강조하는 방점들은 흐름과 밀도의 변화를 만들어 내며, 학생들이 이번 전시를 통해 보여 주는 실험적 탐구와 다층적 사고의 확산을 상징적으로 드러냅니다. 이러한 시각 언어는 단순한 장식을 넘어, 연구 과정에서 발생하는 우연성과 필연성을 동시에 담는 매개체 역할을 합니다.

Our Profess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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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동

학장님

Design Convergence Studio(1) 온라인 전시 ‘Mouseion’을 위해 도전과 열정으로 최선을 다한 여러분이 자랑스럽습니다. 여러 융합 수업을 통해 쌓은 탐구의 과정과 이번 전시를 통한 대중과의 공유로 여러분만의 독창적 온라인 ‘Museum’을 구축하길 바랍니다. 완전하지 않은 과정 속 실험과 상상력이 모여 더 멋진 뮤지엄을 만들어갈 것입니다. 창의적 융합정신으로 미래의 ‘Mouseion’을 향해 나아가길 바랍니다. 이번 전시가 여러분의 새로운 출발점이자 더 큰 가능성을 여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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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헌

학부장님

디자인컨버전스스튜디오(1)은 지난 3학기 동안 Core 과정을 통해 쌓아온 디자인 기반을 바탕으로 융복합 결과물을 도출해 보는 우리 학부를 대표하는 과목이자 중요한 관문과도 같은 수업입니다. 올해는 그 성과를 공유하는 방식도 더욱 발전해, 학생들이 직접 축제처럼 전시를 준비했다고 들었습니다. 참여한 학생 여러분들 모두 한 학기 동안 정말 수고 많았고 좋은 결과물들이 완성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신 담당 교수님들께도 큰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그 성과를 공개하는 이번 전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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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인상

책임 교수님

디자인컨버전스스튜디오1 온라인 전시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디자인 컨버전스 스튜디오는 그래픽, 프로덕트, 디지털 미디어, 코딩 등 서로 다른 디자인 영역과 기술을 융합하여 새로운 문제 해결 방식과 사용자 경험을 기획·설계하는 전문 스튜디오 과목입니다.

이번 전시는 이러한 융합적 사고와 리서치, 프로토타이핑, 디지털 제작 과정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결과물들을 한 자리에서 보여주는 자리입니다.
학생 여러분의 실험과 탐구가 앞으로의 디자인 컨버전스 교육과 연구를 선도하는 중요한 발판이 되기를 바라며, 전시에 참여한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Exhibition Preparatory Committee

위원장

박지은

부위원장

윤채민

기획 부장

최선이

기획부

박준민

기획부

천지인

웹콘텐츠 부장

조원경

웹콘텐츠부

권민재

웹콘텐츠부

장은채

웹콘텐츠부

주이

디자인 부장

박하늘

디자인부

박민식

디자인부

장지수

촬영 부장

김지후

촬영부

조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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