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우, 심희우, 조동준, 정경진
신조 어로 인해 훼손된 한글의 가치를 되짚기 위해 만들어진 보드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도언청’의 관원이 되어 왜곡된 언어의 흐름을 정화합니다.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신조어의 부정적인 의미를 인식하고, 언어 사용에 대한 감각을 되살릴 수 있습니다. 한글의 본래 가치를 다시 바라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