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하연, 정수빈, 정주은, 최은진
NooK은 현대 아파트에서 사라져 가는 이웃 간 소통을 요괴의 시선으로 해결하기 위한 인터랙티브 테이블입니다. 요괴는 자신의 생존 수단인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 주민들이 그저 스쳐 지나가던 공간을 이야기가 생성되는 공간으로 전환하며, 자연스러운 이야기의 장을 형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