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배달은 우리에게 무엇을 남기는가?
김재윤, 강태훈, 정민서, 이서진
본 프로젝트는 배달 서비스의 급격한 성장의 배경과 오늘날 일상에 깊숙이 들어온 배달 문화를 다룹니다. 편리함 뒤에 숨겨진 환경, 경제, 노동 등 사회적 비용과 대가를 조명합니다.
웹 기반 정보디자인, AR 포스터, 피지컬 인터랙션 등 다층적 경험을 통해 사용자가 배달의 이면을 인지하고, 자신이 누리는 편리함에 대한 더 깊은 책임을 느끼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궁극적으로는 소비자가 신중하고 지속 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책임 있는 배달 생태계 구축과 미래 방향성에 대한 사회적 논의를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Service Name
This is the space to
bottom of page



